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홈으로 가기
BIPA소식
보도자료
보도자료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 ‘가족친화경영’ 실천

  • 등록일 2026-05-21
  • 조회수 65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 ‘가족친화경영’ 실천

- 부산글로벌웹툰센터 인프라 활용... 태블릿 드로잉‧전시관람 등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 영유아 자녀부터 부모 세대까지 함께 참여… 가족친화 조직문화·일‧가정 양립 실천 확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태열, 이하 진흥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 초청 체험 행사 ‘우리 가족 툰(Toon)게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사기진작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가족친화경영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직원 가족들이 진흥원의 주요 사업과 콘텐츠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며 기관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일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부산글로벌웹툰센터(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40)에서 진행됐으며, 최연소 38개월 자녀부터 50대 부모 세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임직원 가족 1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웹툰 창작 전문 장비인 신틱(태블릿)을 활용해 캐릭터와 사물, 가족의 모습을 직접 그려보는 드로잉 체험에 참여했다. 이어 부산글로벌웹툰 전시관에서 주요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센터 내 독서 공간과 콘텐츠 시설 등을 둘러보며 웹툰 콘텐츠 제작 환경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직원 가족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콘텐츠 제작 현장을 함께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진흥원은 이를 통해 직원들의 조직 만족도를 높이고, 가족이 함께 공감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어린 자녀부터 부모님까지 온 가족이 함께 웹툰 작가처럼 그림을 그려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가족들에게 내 일터와 기관이 하는일을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는 직원 가족들이 문화 콘텐츠를 매개로 함께 소통하고, 세대 간 공감과 유대를 나누는 자리였다”라며“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 속에서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끝>